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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주우] ‘복단지’ 이주우 "이혜숙이 이필모 죽였다" 강성연에 폭로2017-11-08 21: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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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주우가 진실을 말했다.

8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 MBC ‘돌아온 복단지’에는 결국 복단지(강성연 분)에게 진실을 밝히는 신화영(이주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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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영은 당장 경찰서에 자신을 데려 가려는 복단지와 한정욱(고세원 분)에게 애걸복걸했다. 오민규(이필모 분)를 죽음으로 몰고 간 또 다른 사람이 있다는 말에 복단지는 주춤했고, 결국 신화영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가족들은 뻔뻔하게 오민규를 그 꼴로 만들고도 자신의 집에서 도피 생활까지 했던 신화영에 대한 분노가 폭발했다. 하지만 신화영은 재산의 절반을 주겠다던 은혜숙(이혜숙 분)의 말에 마음이 흔들리고 있었다.

그러나 결국 신화영은 복단지의 가족들 앞에서 “오민규를 죽인 건 은혜숙”이라고 폭로했다. 하지만 그걸 어떻게 알았냐는 말에는 “둘이 이야기하는 걸 들었어”라고 얼버무렸다. 신화영의 증언만으로는 경찰에 제출할 증거가 없는 상황. 고심하는 가족들의 모습에 신화영은 자신이 은혜숙이 진범이라는 걸 밝힐만한 증거를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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