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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주우] '돌아온복단지' 이주우, 강성연에 이혜숙 위장결혼 사실 폭로2017-11-08 20: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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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돌아온 복단지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돌아온 복단지'에서 이주우가 이혜숙과 최범호가 해외에게 부부관계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8일 방송한 MBC 일일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 신화영(이주우)는 자신을 버린 은혜숙(이혜숙)과 박서진(송선미)에게 복수를 다짐했다.

은혜숙은 신화영에게 재산의 반을 줄테니 오민규 사건의 피의자가 되라고 제안했다. 신화영은 공증까지 해준다는 말에 마음이 흔들렸다. 그때 복단지가 등장해 신화영을 데리고 가려고 했다. 그 광경에 은혜숙은 "너 그냥 가라. 죄값 받아"라고 외면했다.

경찰서 앞에서 신화영은 억울하다며 자신 말고 다른 사람이 오민규 사고와 관련이 있다고 소리쳤다. 신화영은 복단지 손에 끌려 집으로 향했고 가족들은 진실을 말하라고 다그쳤다.

신화영은 은혜숙이 오민규 사망과 관련이 있다고 폭로했다. 복단지 가족들은 신화이 가지고 있는 은혜숙의 약점이 바로 그거라고 알아챘다. 하지만 신화영의 말만으로는 증거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 가족들은 경철서로 넘기려고 했다. 신화영은 자신이 증거를 빼오겠다고 복단지 가족들을 설득했다. 신화영은 자신을 버린 은혜숙과 박서진에 복수를 다짐했다.

신화영은 남편 박재영과 합심해 은혜숙의 비밀을 캐기 시작했다. 은혜숙의 사무실에서 신화영은 해외에서 선우진(최범호)와 부부사이라는 서류를 찾아내 복단지에게 건냈다.

euro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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