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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주우] <돌아온 복단지> “송선미가 이필모 사고 목격자!” 이주우 폭로에 강성연 ‘분노’2017-09-29 10: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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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우가 강성연에게 진실을 고백했다.

28일(목) 방송된 MBC 일일 연속극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현솔잎)> 88회에서는 복단지(강성연)가 박서진(송선미)이 오민규(이필모) 사고 목격자인 것을 알고 충격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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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복단지는 신예원(진예솔)을 지키기 위해, 자신이 박서진을 정신병원에 입원시켰다고 거짓말했다. 이에 박서진이 신예원에게 복단지를 경찰에 신고하라고 지시했다.

복단지는 “내가 뭘 잘못했는데?”라고 하며 모두 신화영(이주우)이 저지른 일이라고 이간질했다. 분노한 박서진은 “죽여버릴 거야!”라며 고함을 질렀다. 반면, 강제 은퇴 위기에 놓인 신화영은 박서진과 은혜숙(이혜숙)을 의심하며 복수를 다짐했다.

결국, 신화영은 복단지를 만나 “오민규 사고 진실 알고 싶댔죠?”라며 목격자에 대해 폭로하려고 했다. 이때 박서진이 나타나 “입 닥쳐!”라며 말렸다. 신화영은 그런 박서진을 비웃으며 박서진이 그 목격자라고 밝혔다. 이에 충격받은 복단지가 “그 사람이 왜 그렇게 된 건지 말해!”라며 박서진을 압박하는 모습에서 88회가 마무리됐다.

한편 <돌아온 복단지>는 당당하게 살아온 여자가 추락한 왕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과 가족에 대해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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