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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주우] [돌아온 복단지 리뷰] ‘악녀 VS 악녀’ 송선미 협박에 이주우 역공!2017-09-19 11: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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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리뷰] ‘악녀 VS 악녀’ 송선미 협박에 이주우 역공! 



 


 


송선미와 이주우가 서로 협박으로 대응했다. 


9월 1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 연속극 <돌아온 복단지>(극본 마주희, 연출 권성창 현솔잎)에서 신화영(이주우)은 오민규(이필모)의 사고 상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손에 넣었다.

신화영은 박서진(송선미)에게 “오민규 사고 목격자가 아가씨였어요?”라며 비웃으며 “뭐하자는 거겠어요? 내가 이걸 알고 가만 있겠어요?”라고 약올렸다. “오민규와 아가씨는 무슨 관계예요?”라며 기색을 살피던 신화영은 “내가 아주 제대로 잡은 것 같네.”라며 신이 났다.

화를 참지 못한 은혜숙(이혜숙)은 “네가 사고 목격자였다는 거 밝혀! 그리고 얘가 사고 가해자라는 거 밝혀!”라고 악썼다. 박서진이 해보자고 나서자 기가 죽을 줄 알았던 신화영은 “어느 쪽이 더 재밌을지 해보라구요!”라며 더욱 기세 등등 했다.

“내가 쫄줄 알았나?”라며 신화영은 박서진 모녀를 비웃었다. “밑바닥에서 올라온 내가 겁날 게 있을까?!”라며 신화영은 “그래보자구. 누가 더 잃을 게 많은지.”라며 큰소리쳤다.

박서진은 결국 신화영의 요구를 들어줘야 했다. 

MBC 일일 연속극 <돌아온 복단지>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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