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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주우] '돌아온 복단지' 이주우 "광고계의 샛별 되고 싶어"(인터뷰)2017-12-04 11: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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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이주우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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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혜미 기자] '돌아온 복단지' 이주우가 광고계의 샛별 자리를 노렸다.

29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스포츠투데이에서 MBC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 이주우 인터뷰가 진행됐다. 극 중 이주우는 자신의 야망을 위해 복단지(강성연) 박서진(송선미) 사이에서 아슬아슬 줄타기를 하는 톱배우 신화영 역을 맡아 실감나는 악역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날 이주우는 "자신의 이름 옆에 어떤 연관검색어가 생겼으면 좋겠나"라는 물음에 "차세대 광고계의 샛별이 되고 싶다"라고 수줍게 답했다. 


이어 그는 "연기도 물론 중요하기 때문에 '연기'라는 단어도 붙었으면 좋겠고 '다작'이라는 단어도 욕심나지만 요즘 광고의 효과가 대단하다는 걸 새삼 느끼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특히 지하철이나 버스 광고는 일상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지 않나. 그렇게 노출이 자주 되다 보면 더 많은 사람이 저를 찾아주시지 않을까 싶다. 감독님들이 많이 찾아주시는 배우, 광고계가 좋아하는 배우 두 가지 모두 욕심난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박혜미 기자 ent@stoo.com
사진=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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